WELCOME TO TURKEY

 

이스탄불

 

이스탄불은 아시아와 유럽의 2개의 대륙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중심을 지나고 있는 보스포러스 해협은 흑해, 마르마라해, 그리고 골든 혼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이스탄불은 일찌기 로마제국, 비잔틴제국, 오스만 제국이라는 3 제국의 수도였습니다. 이스탄불에는 과거의 유산이 지금도 많이 남아 있으며, 대제국의 수도로서의 명예와 더불어 빛나는 미래가 약속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이스탄불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것은 다채로움에 있습니다. 박물관, 교회, 궁전, 위대한 모스크, 바자르(시장), 아름다운 자연등 이스탄불에는 볼만한 곳이 많습니다. 노을이 질무렵 보스포러스 해협의 해안을 찾아 해안너머 보이는 집들의 창이 지는 해로 붉게 물들어 가고 있는 광경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몇세기 전부터 사람들이 비범한 대지를 선택하여 정주하여 왔는가를 이해할 있습니다. 그야말로 이스탄불이 세계에서 가장 근사한 도시의 하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궁전

 

보스포러스 해협, 골든 홀과 마르마라해가 서로 만나는 곳에 15세기로 부터 19세기에 걸쳐 오스만제국의 중심이었던 톱카프 궁전 있습니다. 톱카프 궁전은 아름다운 건축물이 미로와 같이 이어져 있으며, 호화로운 궁전안에서 술탄과 부하들이 생활하며 통치하여 왔습니다. 궁전의 외측, 1정원으로 불리어지고 있는 곳은 수목으로 무성한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2정원의 오른쪽, 사이프러스와 플라터너스의 그늘로 드리워진 장소가 일찌기 궁전의 조리동이었으며, 현재는 제국의 크리스탈, , 중국 도자기를 컬렉션한 전시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왼쪽은 술탄의 많은 처들과 그리고 자식들이 생활하여 있는 방이 남아있는 할렘으로 몇세기를 걸쳐 밀회의 여운이 이곳을 찾는 모든 관광객들의 마음을 불가사의한 기분에 휩싸이게 하여줍니다. 지금에 와서는 3정원에는 알현의 공간, 아흐멧 3세의 도서관을 비롯 술탄과 가족들의 의상 전시관, 보물과, 귀중하기 짝이 없는 중세의 세밀화 컬렉션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성역의 가장 깊숙한 곳에는 성의의 공간이 있으며, 오스만제국이 이슬람의 카리프제도을 확립시켰을 때에 이스탄불을 찾아온 있는 예언자 모하메드의 유적이 모셔져 있습니다. (화요일 휴관)

 

술탄. 압둘메지드 1세에 의하여 19세기 중엽에 세워진바 있는 돌마바흐체 궁전 보스포러스 해협의 유럽측 해안을 따라, 해협정면에 세워진 전장 600미터의 궁전입니다. 56개의 둥근 원기둥과 750개의 캔들이 달린 무게 4.5톤의 거대한 크리스탈 샹드리에로 장식되어 있는 리셉션살롱은 이곳을 찾는 모든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버드퍼빌리온에는 일찌기 궁전에 살와왔던 특권계급층을 위해 세계각처에서 모은 각종 새들을 사육하여 왔습니다. 터키 공화국 건국의 아버지 아타투르크도 1938 11 10일에 이곳 돌마바흐체 궁전에서 서거하였습니다. (월요일, 목요일 휴관)
19세기 술탄. 압둘라지즈는 보스포러스 아시아측에 목련을 많이 심은 정원을 중앙에 배치시킨 대리석으로 치장한 아름다운 궁전, 베이레르베이 궁전 세웠습니다. 이곳은 술탄의 여름별장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외국으로 부터의 빈객을 위한 영빈관으로서도 사용되어 있습니다. 프랑스의 황후 유제니도 곳에서 체재한 인물중의 한사람입니다. (월요일, 목요일 휴관)
일디즈
궁전 스테이트 퍼빌리온은 일련의 퍼빌리온과 모스크를 통합시킨 건축물입니다. 압둘 하미드 2세에 의하여 19세기 말경에 완성된 있습니다. 건물안에서 가장 넓고 우아한 샤레는 술탄들이 생활하며, 손님들을 대접하여 곳으로 사치스럽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세계각처에서 모은 꽃들과 수많은 수목으로 가득차 있는 울창한 정원으로 꾸며져 있는 궁전의 전경은 보스포러스 해협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경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현재는 수리복구중으로 샤레와 정원만이 일반 공개되고 있습니다. (월요일, 목요일 휴관)
쿠츄쿠스로
알려져 있는 곡수 궁전 이름은 보스포러스 해협으로 흘러 내리는 궁전 가까이 조그만 강에서 유래하고 있습니다. 19세기 중엽, 압둘메지드 1세에 의하여 세워져, 여름의 기거지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월요일, 목요일 휴관)
아이날르
·카바쿠·섬머·퍼빌리온 원래 18세기에 세워진 건축물입니다. 그후에 많은 술탄들에 의하여 수복되어 왔습니다. 이름은 1718년에 붙여진 포플러의 거울이라는 베네치아인으로 부터 보내져온 유명한 거울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골든 홀에 인접하여 있는 궁전은 전통적인 터키건축의 가장 아름다운 일례로 알려져 있습니다. (월요일, 목요일 휴관)

 

19세기에 만들어진 우후라무르·퍼빌리온 정원에 있는 보리수에서 이름이 유래하고 있습니다. 세워진 당시에는 전원지대였으나, 지금에 와서는 대도시 이스탄불의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메라시무·퍼빌리온 공식행사를 위하여 사용되어왔으며, 마이엣트·퍼빌리온술탄측근들과 하렘 여성들이 궁전밖으로 외출할 , 숙박시설로 사용되어 있습니다. (월요일, 목요일 휴관)
녹음으로
가득찬 구릉위에 위치하고 있는 마스라쿠·퍼빌리온 술탄·압둘라지즈가 수렵용 롯지로서 만든것입니다. 건축물은 19세기 후기의 오스만 장식양식을 살펴 있는 건축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월요일, 목요일 휴관)플로리야·아타투르쿠··퍼빌리온 역대 대통령을 위하여 만든 여름별장입니다. 1935년에 세워진 있는 건축물은 마르마라해를 향하여 T자형으로 튀어나와 있으며, 곳에 거주한 최초의 대통령의 이름에 유래하고 있습니다.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 개관)

 

박물관

 

성소피아 대성당은 현재 아야소피아박물관 으로 불리어지고 있지만, 역사상 의심할 없는 훌륭한 건축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대제에 의하여 세워져, 6세기에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에 의하여 재건된 건물의 거대한 돔은 지상 55미터, 직경 33미터의 규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여유있게 시간을 잡아, 건축물의 장엄함과 훌륭한 비잔틴 문화의 모자이크화를 감상하여 것을 권하여 드립니다. (월요일 휴관)
고고학
박물관 톱카프궁전 1정원의 내측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고대 유적의 보고라고 있는 전시품 중에는 유명한 알렉산더 대왕의 석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대 오리엔트 박물관에는 슈메르, 바빌로니아, 앗시리아, 핫티, 힛타이트 문명의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월요일 휴관)
본래
코스크 또는 퍼빌리온으로서 15세기에 정복와 메흐메트 2세에 의하여 세워진 있는 치니리.코스크는 현재 터키장식 타일 박물관으로 이즈니크 도기와 셀쥬크, 터키, 오스만, 터키 시대의 도자기와 타일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월요일 휴관)
아야소피아
박물관과 마찬가지로 성이레네 박물관 원래는 교회였습니다. 4세기에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건축을 명하여, 후에 유스티니아누스황제에 의하여 수복된 있습니다. 건물이 세워진 것은 그리스도교 이전의 사원의 부지였던 점입니다. (월요일 휴관)


터키
이슬람 미술 박물관 흑석 건물은 오스만. 터키황제 슐레이만 1세가 자신의 거주지로서 세운 것입니다. 오늘날 이곳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융단과 도자기, 금속세공품, 세밀화, 카피그라피, 직물과 공예품 등의 많은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월요일 휴관)
이브라히무
, 파샤 궁전과 길목을 사이에 맞은편에 터키 융단박물관 있습니다. 터키 각처에서 모은 고대의 융단과 키리무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일요일, 월요일 휴관)
아야소피아
부근에는 예례 바탄·사루느즈(지하궁전)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6세기의 비잔틴 시대의 저수지가 있습니다. 336개의 중후한 코린트 양식의 기둥이 벽돌로 만들어진 둥근 천장을 받쳐주고 있습니다. (화요일 휴관)
모자이크
박물관에는 5~6세기의 비잔틴 황제의 궁전이었던 당시의 모자이크 도로가 남아 있습니다. (월요일 휴관)


카리에
박물관은 11세기의 코라의 . 그리스도 교회로 이스탄불에서 아야소피아에 버금가는 중요한 유적입니다. 내부의 벽은 아름다운 14세기의 프레스코화와 모자이크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의 일생을 주재로 아름답게 채색된 그림은 비잔틴 미술의 활력을 느끼게 해줍니다. 교회주위의 수복된 목조건물에서는 도시의 소음으로부터 벗어나 느긋한 분위기에서의 커피와 차를 즐겨 보실 있습니다. (화요일 휴관)
예시르쿄이에
있는 항공박물관 에서는 터키항공사를 둘러 살펴 있습니다. (월요일 휴관)
군사박물관
에는 오스만. 터키군이 실전에서 사용한 야영텐트와 무기, 전투용 장비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매일 3시에서 4 사이에 오스만 시대의 군악대(메흐테르.타크므) 연주를 감상하여 보실 있습니다. (월요일, 화요일 휴관)
아타투르크가
살아온 시실리에 있는 집은 지금에 와서는 아타투르크박물관으로 되어 있으며, 많은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휴관)
베시크타슈지구에
있는 해군 박물관 에서는 술탄들이 보스포러스 해협을 지나온데 사용한 제국의 함선과 오스만 해군의 역사를 살펴 있는 관련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월요일, 목요일 휴관)
같은
베슈쿠타슈 지구에 있는 미술관 에는 19세기말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터키회화와 조각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월요일, 화요일 휴관)
일디즈궁전의
정원내에 있는 이스탄불박물관 에는 오스만 제국에 의하여 정복된 이후의 이스탄불 역사를 기록한 서류들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목요일 휴관)
같은
정원내에 있는 일디즈·팔레스 극장과 무대 의상의 역사박물관 에서는 아름다운 장식의 무대와 호화로운 의상들을 살펴 있습니다.


골든혼
연안의 하스쿄이 교외에 있는 라미.코티산업·박물관 이전에는 렌게르라네로 불리어 있는 오스만 시대의 강철 건물로 산업발전에 관련된 전시품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월요일 휴관)
보스포라스
해협의 상류 부유크데레라고 하는 아름다운 교외의 사드 베르쿠. 하늠박물관의 컬렉션은 19세기의 매력적인 2동의 목조건물의 별장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터키장식 예술품을 전시하여온 사적인 박물관이었으나 근년 확장되어 새롭게 고고학적인 발굴품과 컬렉션이 포함되었습니다. (수요일 휴관)

 

모뉴멘트

 

일찌기 전차 경기장으로 비잔틴 시대의 시민생활의 중심이었던 고대의 대경기장(히포드롬) 불루 모스크 정면의 광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이곳은 술탄 아흐멧지구로 불리어지고 있습니다. 장식으로 꾸며진 모뉴멘트 중에서 테오드시우스 세의 오페리스크, 청동제의 뱀장식원주,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원주 3개만이 지금까지 남아 있습니다. 3개의 모뉴멘트 남서측에는 대경기장 벽의 만곡한 부분의 유적을 있습니다. 오늘날에 와서 일대는 이스탄불의 역사적, 문화적, 관광적 활동의 중심지로 되어 있습니다. 주위의 목조가옥중에서도 소국케스메가 있는 18세기 가옥을 주목하여 필요가 있습니다. 아름답게 수복된 퓜걋?푸치호텔로서, 또는 이스탄불에 관한 책들을 모아둔 도서관으로 새롭게 치장되어 있습니다.
톱캅프
궁전 입구에 있는 아흐멧 세의 샘은 1729년에 만들어진 있습니다. 깊게판 샘에서 뿜어 나오는 샘물은 이곳을 지나쳐 가는 모든 사람들의 목을 적셔줍니다. 아름다운 장식으로 꾸며져 있는 샘은 후기 오스만 양식의 뛰어난 작품입니다.
1828 마흐메트 세는 베야즛트탑 (높이 85미터) 화재감시대로 세웠습니다. 현재는 이스탄불 외곽 구내에 세워져 있습니다.


보즈드안
.바렌스수도교 (바렌스수도교) 기원 368년에 만들어져 비잔틴 시대로부터 오스만 시대까지 궁전내에 물을 공급하여 왔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900미터 2 구조의 수도교는 구시가지로 통하는 주요도로를 끼고 있는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찌이
침공 불가능의 성벽으로 알려져 왔던 이스탄불의 성벽 (테오드시우스성벽) 마루마라케로부터 골든 혼에 이르기까지 7키로미터에 걸쳐 이어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몇번이고 수복되어 있는 성벽은 테오드시우스 세가 통치하여 있는 5세기의 성벽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네스코에서는 성벽과 성벽주변의 지역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할 것을 선언하였습니다.
1348년에 제노바인이 세운바 있는 깔라타탑 높이 68미터로 금어만 위에 솟아 있습니다. 정상으로부터는 골든 혼과 보스포러스 해협의 멋진 경치를 굽어 살펴볼 있습니다. 밤에는 관광객들을 위한 최상층의 레스토랑과 나이트클럽, 등을 이용하여 즐거운 한때를 보내실 있습니다.
루메리
·히사르 유럽측에 있는 요새로 메흐멧 정복왕이 1452 이스탄불 침공에 앞서 불과 4개월만에 완성시킨 것입니다. 세계군사 건축물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월요일 휴관)


레안드로스탑으로
알려져 있는 크즈·쿨레씨 이스탄불에서 가장 로맨틱한 심볼의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12세기에 이스탄불항의 입구에 있는 조그만 섬에 세워졌으나, 현재의 건물은 18세기에 다시 만들어 세운 것입니다.

이스탄불·보아즈

이스탄불·보아즈(보스포러스해협)

이스탄불에서는 무엇보다도 전통적이며 추억에 오래 남을 보스포러스·크루즈 체험하여 것을 권해 드립니다. 아시아와 유럽 사이를 사행하며 운항하는 보스포러스해협의 크루즈입니다. 해협의 연안에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호화찬란함과 심플한 아름다움 등의 근사한 대비를 살펴볼 있습니다. 연안부근에는 야류라고 불리어지고 있는 목조가옥들이 이어져 있고, 바로 옆에는 근대적인 호텔들이 세워져 있으며, 대리석 궁전이 있는가 하면 아무런 장식이 없는 암벽이 이어져 있으며, 우아한 유럽인 거주지의 옆에는 조그만 어촌들이 이어져 있습니다. 보스포러스해협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연안을 따라 지그재그로 달리는 정기항로선을 淪求?방법입니다. 예민외뇌에서 승선하여, 해협의 아시아측과 유럽측에 번갈아 정박합니다. 왕복하여도 별도 부담이 되는 요금이 아니며, 소요시간 6시간 정도로 손쇱게 이용할 있습니다. 개인 선박 여행을 희망할 경우, 일일관광 혹은 밤의 미니 크루즈를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는 여행 대리점에 직접 문의하여 주십시오.


해협크루즈를
통하여, 장엄한 돌마바흐체궁전, 녹음의 공원, 유루디즈궁전의 임페리얼 퍼빌리온 등을 살펴 있습니다. 공원 끝에 보이는 것은 츠라안소궁전으로 현재는 수복되어 고급호텔로 되어 있습니다. 1874년에 술탄 압둘아지즈에 의하여 개장된 건물은 보스포러스 해협 연안을 따라 300미터 가량 이어져 있으며, 장식된 대리석의 정면 현관에는 수면의 잔물결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오르타쿄이에서는 일요일마다 이곳에 모여든 예술가들의 작품을 길목화랑에서 둘러살펴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시식하여 보듯이 각양각색의 작품을 둘러살펴 있습니다. 오르타쿄이에는 교회, 모스크, 유대교 예배당이 몇백년동안 바로 옆에 서로 존재하여 왔습니다. 이는 터키의 정교분리 정책과 관용의 결과입니다. 이스탄불의 전통적인 건물을 위로부터 덮고 있는 것처럼 세워져 있는 보스포러스대교는 아시아와 유럽을 이어주고 있는 세계에서도 가장 최대급의 조교입니다.
아름다운
베일레르베이 궁전은 교량 가까이의 아시아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궁전의 뒷편에는 이스탄불에서 가장 높은 장소, 챠무르쟈 히르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아름다운 정원과 이스탄불의 근사한 경치를 둘러 살펴볼 있습니다. 대안의 아르나웃트쿄이 지구에는 오스만시대의 목조저택이 있으며 인접하여 있는 베벳쿠지구에 있는 현대적인 집합주택과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수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마치 이스탄불을 지켜보고 있는 듯한 루멜리 히사르와 아나드르 히사르의 2개의 요새가 해협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습니다. 쿠츄쿠스궁전으로 알려져 있는 코쿠스 궁전은 아나드르.히사르 옆에 세워져 있으며, 아시아연안의 경치를 북돋아주고 있습니다. 2개의 대륙을 이어주는 2번째의 교량 화티후 술탄 메흐멧교(2 보스포라스대교) 2개의 요새를 잇고 있는 것처럼 걸려 있습니다.


유럽측에
있는 드아테페 언덕으로부터는 대교와 보스포러스 해협의 전경을 살펴볼 있습니다. 드아테페의 구릉을 내려오는 길목에는 아름다운 에미르간 공원이 있으며, 봄이 되면 다양한 색깔의 튤립으로 가득하게 됩니다. 맞은편의 아시나측에는 일찍이 어촌이었던 칸카지구가 있으며, 현재 이곳은 이스탄불 부유충의 인기높은 주택지로 되어 있습니다. 해협연안의 레스토랑과 카페에서는 유명한 요구르트를 맛볼 있습니다.


칸카
, 츄부크루의 지구를 지나면 휴식공간 베이코즈 코르스(아브라함 파샤의 ) 자리하고 있으며, 레스토랑과 카페를 이용하여, 근사한 정경과 깨끗한 공기를 즐겨볼 있습니다. 타라비야로부터 사르이에르, 부유쿠데르의 매력적인 교외와 계속되는 해안지대에는 선술집과 핏슈 레스토랑이 줄이어 세워져 있습니다. 사루이 에르에는 이스탄불에서 가장 어시장이 있으며, 또한 밀크 푸딩과 보렛쿠로 불리어 지고 있는 페스트리류등 식도락의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루이에루를 지나면 좁은 해협의 폭이 넓어지고 이곳에서 보스포러스 해협은 흑해로 빨려가듯 사라져 가게 됩니다.

 

하릿치

하릿치(골든혼)

뿔모양을 금어만의 후미는 유럽측의 이스탄불을 2개로 나누고 있습니다. 세계에서도 유수의 천연항으로 손꼽혀 이스탄불항은 비잔틴 제국과 오스만제국의 해군과 해운업의 이권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황금색의 아름다운 노을의 해안선과 아름다운 공원과 산책로가 이어져 있습니다. 금어만에 이르기전, 도중의 훼네르 바라트 주변 길목에는 비잔틴, 오스만 시대의 목조가졀?교회, 유대교의 예배당이 많이 있습니다. 훼네르에는 인습적인 가부장 제도를 지켜가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에웁사옜음보? 시대의 건축양식이 표현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이프레스가 무성한 구릉 중턱에는 성자 에윳프의 묘가 있으며, 많은 참배자들이 기원을 위한 기도를 드리기 위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사원을 굽어 살펴볼 있는 구릉 정상에 있는 피에르 로티 카페는 골든 혼의 정경을 둘러 살펴 있는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술,문화,오락

이스탄불은 예술,문화의 국제적인 중심지입니다. 국제예술문화제 매년 6월과 7월에 개최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저명한 예술가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예술문화제는 거의 아타투르크문화센터 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은 제말·레싯트·레이· 에서의 연주를 통해 즐겨보실 있습니다. 그밖에 오페라, 오페레타, 발레영화, 콘서트, 전람회, 회의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스탄불에는
다양한 오락시설이 있습니다. 나이트 클럽에서는 터키가요로부터 유명한 밸리 댄스에 이르기까지, 식사와 함께 즐길 있습니다. 또한 이스탄불은 국제적인 도박도시이기도 하며, 카지노 시설도 많이 있습니다.
그밖에
탁싱-하르비에 지구에는 최신의 디스코, 카바레, 재즈클럽등이 있습니다.


술탄아흐메트
지구에는 비잔틴, 오스만시대의 건물을 개조하여 개장한 레스토랑이 많이 있습니다.
쿰카프
에는 선술집과 , 핏생선요리전문 레스토랑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베요그루 지구의 옛부터 경식과 해산물 요리로 유명한 곳으로 손쉽게 이용할 있는 곳입니다. 같은 지구의 치체쿠.파사지 부근에 위치하고 있는 네비자에 라고 하는 비좁은 거리는 터키특별 요리를 즐겨가며 술을 마실 있는 최고의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베이리쿠드즈에 있는 광대한 유원지, 타트리야 쿠무리예티도 번쯤 들러 가치가 있는 관광명소입니다.
보스포러스
연안에서 이스탄불 나이트 라이프를 즐겨 있는 최적의 장소는 오르타쿄이 입니다. 다양한 나이트 클럽, 재즈클럽, 맛있는 해산물 레스토랑과 바로 가득차 있습니다.
에미노뉴
에서는 전통적인 오스만시대 의상을 입은 어부들의 뱃놀이를 즐겨 있습니다. 영광의 시대에 관한 추억을 곁들여 맛있는 생선튀김을 맛보는 것도 에미노뉴를 즐기는 하나의 방법이 되고 있습니다.

 

쇼핑

이스탄불은 쇼핑만을 위하여 방문하여도 만큼 다양한 쇼핑을 즐길 있습니다. 구시가지의 카파르·챠르슈라고 불리어 지고 있는 지붕이 달려있는 시장(그랜드 바자르) 쇼핑의 명소로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좁은 골목이 미로처럼 이어져 있는 바자르에는 4,000 이상의 점포로 가득 메워져 있습니다. 길목 하나하나에는 금세공사로, 카펫트상인로, 스카트 (빌로도로 만든 실내모자) 직인로등, 산업이 일정지역에서 행하여 있는 당시를 방불케 하여 줍니다. 구시가의 상업 중심지가 되고 있는 바자는 무수한 점포가 이어져 있는 독특한 쇼핑몰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터키특산품에는
터키공예품, 세계적인 명성의 융단, 손으로 직접 그린 도자기, 동제품, 놋쇠제품, 물파이프 등이 있습니다. 쇼케이스안에는 빛나는 금장신구가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을 현혹합니다. 양질의 피혁제품도 비교적 싼가격으로 구입하실 있습니다. 바자르 중심에 있는 오르드·베데즈텐 진귀한 골동품의 보고로 알려져 있습니다.
에미노뉴의
예니·모스크 옆에 위치하고 있는 무스르·차르시스(스파이스·바자르)에서는 신비로운 동양적인 분위기에 젖어볼 있습니다. 시나몬, 캬라웨이, 사후란, 민트, 타이므 각종 허브와 향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술탄 아므렛트 지구는 구시가의 하나의 쇼핑메카로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18세기의 메흐메트·메드레세시 안에 있는 이스탄불·사나트란·카르시시(이스탄불 예술 바자), 16세기 건축가 시난에 의하여 세워진 쟈페라아·메트레세에서는 장인들이 실제로 작업하고 있는 모습을 지켜볼 있으며, 자리에서 제품을 직접 구입하실 수도 있습니다. 술탄 아후멧트·모스크에 있는 아라스타(올드·바자)안의 쇼핑아케이드는 쇼핑에도 관광에도 매우 편리한 곳입니다.
타쿠시무
·니샨타슈스리지구의 세련된 점포들은 바자의 혼란스러움과 대조적인 고급점포들입니다. 이스티쿠라르가·쥬무후리엣트가 루메리가에는 터키 최고품질의 직물로 만들어진 엘레강트 패션을 취급하고 있는 일류브랜드점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섬세한 디자인의 가방과 구두뿐 아니라, 아름다운 장신구들도 전시판매되고 있습니다. 아타쿄이 갸레리아· 에티레르의 아크메르스케스· 에는 이스탄불의 고급브랜드점의 지점이 늘어서 있습니다. 바쿠르쿄이에 있는 쟈로제르·몰은 베니쿄오르의 아트라스·팟세지 마찬가지로 한번 들러보고 싶은 명소입니다. 아시아측에 잇는 바하리에가, 바우닷트가, 케피톨, 에서도 같은 상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이스탄불의
벼룩시장에서는 방대한 양의 상품들이 진열판매되고 있습니다. 베야즛트지구에 있는 사하라르·차르시시 치나라르트의 바자르는 벼룩시장의 명소입니다. 매주 일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사하후라르와 그랜드 바자르 사이에 열리고 있는 벼룩시장은 손수레와 담요위에 아무렇게나 벌려 놓은 상품이 흥정을 통하여 팔리고 있습니다. 호루호루·챠루슈스에는 시대도 품질도 모두 다양한 가구를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는 가게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톱카피 지구의 벼룩시장을 비롯하여, 지탄기르 휴쿠르쥬마·소캇쿠, 우슈큐 다르 부윳쿠·하마무·소캇쿠, 카드쿄이 ·차르슈드라우 지구, 그리고 에미노뉴 타후타카레사이의 벼룩시장은 매일 같이 열리고 있습니다.보스포러스 해협까지의 드라이브 이후, 부유쿠 데레 사르이에르 사이에 열리고 있는 활기넘친 벼룩시장을 한번 체험하여 주십시오.

 

이스탄불 근교

 

마르마라해에 떠있는 9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 프린세스 제도 비잔틴 시대의 왕자들의 유배소였습니다. 오늘날에는 시원한 바닷바람과 19세기의 우아한 거주를 찾아 모여드는 피서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부육아다 중에서 가장 섬입니다. 이곳에서 송림사이의 승마를 즐기거나, 주변의 해변의 아름다움에 젖어 있습니다. 밖에, 쿠나라도, 세덱프도, 부르가즈도, 헤이베리도 인기가 높습니다. 훼리는 유럽, 아시아 양측으로 부터 정기적으로 출항하고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카바타슈 부터 고속 해상버스를 이용할 있습니다.


이스탄불로
부터 25킬로미터 떨어진 교외, 흑해연안의 유럽측 키리요스 에는 길게 이어지는 모래사장이 있으며, 여름철에는 이스탄불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유럽측의 흑해 내륙부에 있는 베르그라드의 이스탄불 주변에서 가장 숲입니다. 주말이 되면, 나무그늘에서 피크닉과 바베큐를 즐기는 가족들로 가득차게 됩니다. 또한 이곳에는 고대로 부터의 7개의 저수지와 천연샘이 많이 있습니다. 오스만 제국시대에 만들어진 몇개의 수도교 (그중에서도 16세기 시난에 의하여 만들어진 우로바 수도교가 가장 뛰어남 ) 남아 있어, 자연의 풍치를 더해 줍니다. 케메르 시난에 의하여 만들어진 800미터 길이의 술탄·슐레이만 수도교로, 터키 수도교에서 가장 수도교의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500개의 마굿간이 있는 승마센터에서의 승마도 즐겨볼 있습니다.
이스탄불에서
25킬로미터 떨어진 아시아측의 포레네즈쿄이 19세기에 폴란드 이민에 의하여 창설된 곳입니다. 목가적인 풍경과, 산책, 승마 그리고 최조의 정주자들의 후손에 의한 전통적인 폴란드 요리를 즐겨 있습니다.


우슈큐타르로
부터 70킬로미터 떨어진 흑해에 인접해 있는 시레 에는 모래사장, 핏슈·레스토랑과 호텔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이스탄불 근교에서 휴일을 보내는 리조트지의 하나로 알려진 명소입니다.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시레·베지(시원한 면소재의 양복) 이곳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스탄불로 부터 38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바이라무오르·다르쟈·바드·파라다이스 식물원 재미있는 휴식공간입니다. 넓은 공원에는 새들과 식물들을 살펴볼 있습니다. 보도와 레스토랑시설도 정비되어 있습니다.


시리부리
주변은 이스탄불인들의 별장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스탄불로 부터 65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곳으로 인기높은 대리조트지로서 카지노와 크라시스·골프 클럽을 포함한 스포츠 짐과 헬스센터, 근사한 식사를 즐길 있는 고급 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설들이 정비되어 있습니다. 이곳에 설비되어 있는 회의장은 분주한 도회지로 부터 벗어나 개방된 시설에서의 휴일비즈 니스를 위한 회의장으로 비즈니스맨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해상버스의 정기편이 이스탄불과 시리브리를 이어주고 있습니다. 세계에서도 세일링을 즐길 있는 리조트지는 이곳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즈미르

에게해

에게해 해안은 터키 국내에서도 특히 지형이 아름다운 지방입니다. 에게해의 투명한 맑은 물이 밀려오는 장대한 해안선에는 올리브 과수원과 험난한 바위산, 소나무 숲에 둘러싸인 광대하고 소박한 해변이 없이 많습니다. 목가적인 어촌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가운데, 서민적인 휴양지와 고대문명의 존재를 증명하는 오천년 역사, 문화, 신화의 유산을 지닌 지방에서는 자연 애호가, 태양 숭배자, 사진가, 스포츠광, 선원, 고고학자 누구나 각자 즐길 있는 휴일을 약속 드립니다. 해안 전역에 걸쳐 다양한 가격의 각종 숙박시설이 있습니다.

이즈미르 - 호메로스의 탄생

터키의 아름다운 이즈미르」로 이름난 도시는 배와 요트가 시항하는 길다란 만의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기후는 온화하며, 여름 동안은 끊임없이 불어오는 상쾌한 갯바람이 내리쬐는 태양을 가라앉힙니다. 해안가에는 야자수로 푸르게 우거진 산책로와 가로수 길이 펼쳐지며, 안쪽에는 산으로 둘러싸여 경사를 계단처럼 오르도록 만들어진 길다란 마을이 있습니다. 터키 3 도시인 이즈미르항은 이스탄불 다음으로 항구이기도 합니다. 국제적인 활동이 왕성하여 연중 활기에 넘쳐 있는 이즈미르이지만, 국제아트 페스티발(67) 국제 이즈미르 페스티발(89)개최 기간 이즈미르의 활기는 최고조에 달합니다.
현재
이즈미르의 원형은 기원전 30세기에 설립된(현재의 바이라클르). 당시는 트로이와 나란히 서아나톨리아에서 가장 문화가 번창한 도시였지만, 기원전 10세기 중반에는 중앙 아나톨리아의 히타이트 제국의 지배를 받게됩니다. 기원전 10세기 이즈미르는 스미르나라고 불리는 이오니아연방 주요도시의 하나로서 알려져 있었습니다. 이즈미르의 최고 번영기이기도 했던 시기에 호메로스는 이즈미르에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기원전 600 전에는 리디아인에게 도시가 점령되어 이즈미르 최고 번영기도 끝을 맞이하게 됩니다. 리디아인의 점령에 이어 기원전 6세기에는 페르시아인에게 지배를 당하면서도 이즈미르는 작은 도시로서 계속 존속해 갑니다. 기원전 4세기에는 알렉산더 대왕의 명령하에 파고스산(카디페칼레)경사면에 새로운 도시가 만들어 졌습니다. 기원전 1세기에 접어들어, 로마 시대의 이즈미르는 2 전성기를 맞이 합니다. 로마에 이어 4세기부터는 비잔틴 제국의 지배를 받게 되며, 지배는 11세기의 셀축 왕조에 의한 점령까지 계속됩니다. 1415년에는 황제인 메흐메트 체레비의 체제 하에 오스만 제국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이즈미르의 거리

 

코낙 광장 옆에 있는 에는 고대 아고라에 있던 포세이돈과 데미테르상 고대 최대의 소장품이 있습니다.
고고학
박물관과 근접한 곳에 있는 에는 베르가마와 괴르데스 카펫, 민족 의상과 낙타의 고삐 민족 공예 수집품이 있습니다.
아타튀르크
거리에 위치한 오래된 이즈미르 가옥은 으로 사용되고 있어 집의 주인이기도 했던 아타튀르크와 관련된 사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코낙에
있는 에는 터키가 나은 유명 화가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줌브리예트에 있는 사립 에는 20세기 터키 미술의 골동품이 있습니다.

 

바이라클르에서 행해진 발굴 활동으로 아테네에 바쳐졌던 신전과 기원전 7세기부터 기원전 5세기 사이에 바이라크르에서 번영했던 도시 이오니아에서 지어졌던 건물의 일부 벽이 남아 있습니다. 또한 기원전 3000년전 경에 사용되었던 도기도 발굴되어 있습니다. 파고스산의 카디페칼레에는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 시대에 리시마쿠스가 세운 성과 성벽의 자취가 인상적인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지금도 이즈미르를 내려다 보고 있습니다. 성곽은 전망대로써는 안성 마춤으로 이즈미르만의 멋있는 풍경을 눈에 바라 있습니다.
나마즈가
지역에 있는 (시장) 원래 알렉산더 대왕의 통치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현재 사용되고 있는 건물은 대지진으로 인한 재해 이후 마르크스 아우레리우스의 지시로 재건된 것입니다.

 

로마의 도시계획을 말해주는 것으로는 시린예르 수도관과 2가지를 있습니다. 비잔틴 시대부터 오스만 시대까지 수도관을 통하여 메레스강의 물이 이즈미르에 계속 공급되었습니다. 이즈미르 안에서도 가장 오래된 교회로 있습니다. 교회는 묵시록에 나오는 일곱교회를 상징하는 교회이기도 합니다. 세인트 폴리카르프는 155 카디페칼레에서 로마인에 의해 살해되었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세인트 폴리카르프는 화형에 처해지는 순간에 불길이 그를 피했기 때문에 결국 불이 아닌 칼에 의해 처형이 되었다고 합니다. 교회는 1620년에 술탄(슐레이만) 의해 재건되었습니다.

 

18세기 오스만의 숙소로 사용되었던 크즈라르아스 한은 18세기의 건축 특징을 갖추고 있어 당시의 영광이 생생하게 복원되어져 있습니다.
이즈미르의
상징인 사아트 쿠레시(시계탑) 도시 중심인 코낙 광장에 있습니다. 술탄, 압둘하미트로 부터 선물을 받아 1901 건설된 탑에는 후기 오스만 양식의 장식이 정교하게 입혀졌습니다.
아산쇠루
지역에는 복원된 오래된 주거가 없이 늘어서 있습니다. 지역은 유태인이 많이 살고 있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지역에서 주요 산책로인
다리오 모레노거리를 가면 아랫길과 윗길을 잇는 높이 51미터의 19세기의 엘리베이터인 아산쇠루가 나옵니다. 윗길에 위치한 레스토랑 아산쇠루에서는 아름다운 이즈미르의 경치를 즐길 있습니다.
케메랄트
하브라 거리로 발길을 내딛으면 오래된 건물과 유대교회당이 있습니다.
쥼브리예트
메이다누(공화국 광장) 중앙에 있는 아타튀르크상은 말에 올라 아타튀르크가 바다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동상은 터키군에 의해 도시가 해방된 것을 축하하여 1933년에 세워졌습니다.
카르쉬야카에
세워진 /b> 우정과 형제애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모스크

히사르 모스크 이즈미르 최대 최고의 모스크입니다. 16세기에 건립되어 19세기에 복원 공사가 이루어진 모스크는 내부가 화려한 장식으로 꾸며져 있어 밈베르(연단) 미흐라브(제단)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즈미르에는
히사르 모스크 외에 사렙치오르 모스크(20세기) 사드르반 모스크(17세기, 19세기에 복원), 케메랄트 모스크지역 주변에 있습니다.

 

예술, 문화, 쇼핑

이즈미르는 최근 들어 국제적, 문화적인 도시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즈미르 문화국에서는 오페라, 발레, 뮤지컬 등의 상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를 그라운드로 하는 에게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수많은 극단이 있습니다. 매년 개최되는 이즈미르 국제 페스티발에서는 국내외 예술가가 에페소스 극장 이즈미르와 주변 극장에서 공연을 합니다. 알산자크(푼타)에서는 바야카페, 레스토랑으로 바뀐 오래된 가옥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산책로가 있습니다. 낮동안은 마차에 몸을 실어 산책로를 산책하고 저녁에는 패스포트 부두 주변의 바와 활기 넘치는 분위기의 카페를 즐겨보는 것이 어떻습니까?

쇼핑

케메랄트 마켓리에는 매력적인 골동품, 최고급 물건에서 재미있는 물건까지 다양한 액세서리, 양복 이즈미르 명물인 말린 무화과와 포도등이 눈에 들어옵니다. 거리의 다채로운 어패류 레스토랑에는 지방에서 잡히는 트란차와 치프라 2종류의 생선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근대적이고 고급스러운 가게는 알산자크의 코르돈 프롬나드와 카르셔야카 거리, 줌후리예트 거리 있습니다.

 

이즈미르 근교

이즈미르 근교

체슈메로 향하는 중간에 있는 발초바 터키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시설이 갖춰진 온천입니다.
카르샤카에서
서쪽으로 15킬로미터에 위치한 챠말트 해안가의 바닷물이 들어오는 습지로 조류에게 있어 중요한 성역- 이즈미르 버드 파라다이스로서 보호되고 있습니다. 습지에서는 프라밍고와 펠리칸 많은 종류의 새를 관찰할 있습니다.
카르샤카로
부터 4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아름다운 카라괼호 옆에는 송림 있습니다. 숲은 피크닉하기에는 최적의 장소이며 레스토랑과 수영장도 있습니다. 케말파샤에 있는 카라벨 패스(이즈미르에서 20km)바위에는 히타이트인에 새겨놓은 조각이 있습니다.
이즈미르가
내려다 보이는 장소 중에서도 가장 고도가 높은 벨카베에서는 이즈미르만을 바라볼 있습니다. 곳에서 터키 커피를 마셔보는 것도 좋을 싶습니다. 아타튀르크가 좋아했던 곳에는 그의 동상이 아주 크게 세워져 있습니다.
독립하여
독자적 사회를 형성한 일곱교회에 관해서는 요하네의 묵시록에 기록되어 있는데 일곱교회 모두가 터키 국내에 있습니다. 각각의 교회가 있는 이즈미르(스미르나), 에페스(에페소스), 에스키 히사르(라오디케아), 알라셰히르(필라델피아), 사르트(살디스), 아크히사르(티야디라), 베르가마(페르가뭄)에는 일부 혹은 모든 교회를 1 내지 4일간 순회하는 투어가 있습니다.
이즈미르의
서쪽에는 에게해의 파도가 밀려오는 체쉬메 반도가 펼쳐집니다. 체슈메」는 분수라는 의미로 18세기 부터 19세기에 걸쳐 지역에서 많은 샘물이 발견된 것에 유래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맑고 푸른 바다로 둘러 싸여 있고 향신료와 참깨, 아티쵸크가 재배되고 있는 가운데 무화가 나무와 고무나무가 산재하는 체슈메 반도의 풍경은 터키에서도 유수의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자연이 손상되지 않은채 보존된 모래 사장에서는 느긋한 분위기에서 수영을 즐길 있습니다. 관광객을 위한 숙박 시설과 레스토랑 그리고 스포츠 시설과 오락 시설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14세기에 건설된 제노바의 요새는 16세기에 접어 들어 오스만 제국의 세력 확대로 이즈미르에서 80km떨어져 있는 작은 항구인 체슈메를 지배했었지만, 오늘날의 체슈메는 숙박시설과 레스토랑이 완비되어 있는 휴양지지로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요새 옆에는 술탄(슐레이만제국) 세운 카라반스라이가 있는데 현재는 호텔로써 사용되고 있으며, 19세기에 세워진 하지오스 하라람보스 교회는 에미르 샤카 아트 갤러리로 바뀌었습니다. 번잡한 현대 사회생활로부터 벗어나서 건강을 위한 휴식을 취하시고 싶은 분에게는 온천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쇼핑을 위한 토산품은 물론 최고급 양탄자, 피혁제품 등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저녁이 되면 산책로에 즐비해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 , 디스코를 중심으로 생동감 있고 즐거운 분위기가 도시 전체에 퍼집니다. 요트를 빌려 반도의 해안선을 탐색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여름이 되면 매년 국제 가요 콘테스트가 개최되며 1 체슈메와 베니스항을 잇는 페리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우르자의
볼거리는 하얀 모래사장과 유달리 눈에 띄는 알튼유누스마리나와 바캉스 종합 센터입니다. 우르자 해변은 수상 스포츠 특히 윈드 서핑과 요트에 최적입니다. 그리고 우르자 주변에는 많은 온천이 있으며 그중에서도 쉬프네 해변의 온천은 각별합니다. 파샤 리마누에는 쾌적한 시설을 갖춘 캠프장이 있습니다. 우르자 해변에서는 매년 7월에 형형색색의 요트가 모여 국제 챠카베이 옵티미스트 요트대회가 개최됩니다.
체슈메에서
북으로 20km 가면,조용한 해변도시인 고대 에리티라이시울두르가 있습니다. 해질 무렵에 아크로폴리스를 오르면 해변과 저편에서 지는 아름다운 태양을 있습니다. 체슈메 반도 북동쪽에 있는 오래된 후미, 게렌제만도 가까이 있어 요트 또는 차로 쉽게 찾아 있습니다. 해변을 둘러싼 자연이 마음을 편안하게 주며 속에서 수상 스포츠도 마음껏